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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S 하나카드는 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가 협력하여 출시한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로, 간편결제, 영상 스트리밍(OTT), 디지털 멤버십 등 디지털 소비 트렌드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특히, 첫 달에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과, 할인받은 금액까지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는 파격적인 장점 덕분에 '혜자카드'로 불리며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어요. 다만, 현재는 신규 발급이 중단되어 아쉬움을 사고 있는 카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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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S 하나카드 첫 달 실적 혜택: 실적 걱정 없이 누리는 할인
MG+S 하나카드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첫 달 실적 혜택이 매우 관대하다는 점이었어요. 카드를 처음 발급받아 사용 등록한 날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는 전월 이용 실적 조건 없이 핵심 할인 서비스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새로운 신용카드를 발급받았을 때, 보통은 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 '전월 실적' 조건 때문에 첫 달은 할인을 받지 못하거나 실적을 채우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요. 그런데 MG+S 하나카드는 이러한 걱정을 덜어주었어요. 사용자가 카드의 주요 혜택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죠.
첫 달부터 적용되는 핵심 할인 혜택
첫 달에도 실적 조건 없이 받을 수 있는 MG+S 하나카드의 핵심 혜택들은 다음과 같아요. 이 혜택들이 워낙 막강해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
간편결제 10%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SSG페이, 11Pay, 스마일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로 건당 1만 원 이상 결제했을 때 10%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온라인 쇼핑이나 각종 결제 시 간편결제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실용적인 혜택이었죠. 특히, 이 할인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간편결제를 사용하면 적용되었기 때문에 활용도가 굉장히 높았답니다.
영상 스트리밍(OTT) 50% 청구할인
요즘 필수가 된 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등의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정기 결제 건에 대해서 50%의 파격적인 청구 할인을 제공했어요. 월 1만 원대의 구독료를 단돈 5천 원 내외로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으니, 구독 경제 시대에 딱 맞는 혜택으로 인기가 폭발적이었어요.
디지털 멤버십 50% 청구할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컬리 멤버스 등 쇼핑 편의를 높여주는 디지털 멤버십 이용료도 5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어요. OTT 할인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으로 나가는 구독료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혜택이라서, 해당 멤버십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큰 메리트였답니다.
고객 후기로 본 MG+S 하나카드의 인기 비결
MG+S 하나카드는 출시 직후부터 '역대급 혜자카드'라는 별명을 얻으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결국 신규 발급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발생했어요. 고객들이 이 카드를 극찬했던 주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후기들을 통해 그 비결을 자세히 살펴봤어요.
할인받은 금액도 실적에 포함되는 '역대급 장점'
대부분의 신용카드는 할인 혜택을 받은 결제 금액을 전월 실적에서 제외해요. 이 때문에 카드의 최대 할인 한도를 모두 채우려면 실제로는 할인 금액만큼 더 많은 돈을 써야 했죠. 하지만 MG+S 하나카드는 할인받은 금액까지 모두 실적에 포함시켜 주었어요.
예를 들어, 전월 실적 30만 원을 채워야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 이 카드는 30만 원을 사용하고 할인 혜택을 받았더라도 그 금액 전부가 다음 달 실적에 반영되었어요. 다른 카드에 비해 실적 충족 부담이 훨씬 낮아지는 효과를 가져왔고, 소비자들은 이 점을 MG+S 하나카드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으며 극찬했어요. 실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카테크족'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조건이었던 셈이죠.
높은 '피킹률'과 실질적인 할인 체감 효과
MG+S 하나카드는 전월 실적 구간별로 최대 월 1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까지 할인을 제공했어요. 특히, 전월 실적 100만 원 이상을 채우면 월 최대 6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는 최대 6%의 피킹률(카드 사용액 대비 혜택)을 의미했어요. 신용카드 업계에서는 3~4%대만 되어도 '좋은 카드'로 평가받는데, 6%는 정말 압도적인 수준이었어요.
고객들은 간편결제, OTT, 디지털 멤버십 등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항목에서 큰 폭의 할인을 받으니 실질적인 할인 체감 효과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했어요. '매달 나가는 고정비 지출을 확 줄여줬다'는 후기가 많았답니다.
카드 발급의 독특한 조건이 오히려 '희소성'을 더하다
MG+S 하나카드는 발급 조건으로 MG새마을금고 계좌가 반드시 필요했고, 한때 비대면 개설이 어려워 직접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처럼 발급 문턱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역대급 혜택'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꺼이 지점을 방문하는 수고를 감수했어요.
이는 카드의 혜택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었죠. 오히려 이러한 발급 조건이 카드의 희소성을 높였고,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이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자랑거리처럼 여겨지기도 했어요.
MG+S 하나카드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팁
MG+S 하나카드는 훌륭한 혜택을 제공했지만,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과 팁을 꼭 기억해야 했어요.
간편결제 할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간편결제 10% 할인을 받으려면 건당 1만 원 이상을 결제해야 했어요. 만약 1만 원 미만의 소액 결제라면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니, 결제 전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했어요. 또한, 간편결제 앱 자체에서 포인트를 충전하거나 기프티콘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는 할인 대상이 아니었어요.
OTT 및 멤버십은 '정기 결제'만 적용돼요
영상 스트리밍과 디지털 멤버십의 50% 할인은 '월 정기 결제' 건에 한해 제공되었어요. 한 번에 결제하는 연간 구독료나, 콘텐츠 개별 구매 금액은 할인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했어요. 또한, 앱스토어를 통한 인앱 결제나 간편결제를 통한 결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었으므로, 반드시 카드 자체를 정기 결제 수단으로 등록해야 했어요.
전월 실적 산정 기준을 잘 활용하세요
이 카드의 최대 장점인 '할인받은 금액도 실적 포함'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자신의 월평균 소비 패턴을 파악해서 간편결제, OTT, 멤버십 등 이 카드가 제공하는 혜택 영역에서 최대한 지출을 몰아주는 것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었어요. 전월 실적 100만 원을 채우면 월 최대 6만 원이라는 통 큰 할인을 받을 수 있었으니, 주력 카드로 사용하기에 적합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MG+S 하나카드의 연회비는 얼마이며, 환급 조건이 있나요?
A1. MG+S 하나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Mastercard) 모두 1만 7천 원이었어요. 다만, MG새마을금고 출자회원으로서 연간 10만 원 이상 사용 시 연회비 캐시백(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었어요. 따라서 연회비 부담을 줄이려면 카드 발급 전 새마을금고 출자회원 가입을 먼저 완료하는 것이 유리했어요.
Q2. 현재 MG+S 하나카드를 신규 발급할 수 있나요?
A2. 안타깝게도 MG+S 하나카드는 혜택이 워낙 파격적이고 인기가 높아 현재는 신규 발급이 중단된 상태예요. 카드의 혜택을 이용하고 싶다면 하나카드 또는 새마을금고 측의 정책 변화를 기다리거나, 중단되지 않은 다른 MG+ 시리즈 카드를 알아보는 것이 좋아요.
Q3. 전월 실적 산정 시 제외되는 항목에는 무엇이 있나요?
A3. MG+S 하나카드의 경우,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연회비, 각종 수수료 및 이자, 지방세/국세, 상품권 및 선불카드 충전/구매, 무이자 할부 거래 등은 전월 실적 산정에서 제외되었어요.
Q4. MG+S 하나카드 말고 다른 MG+ 시리즈 카드는 어떤 것이 있나요?
A4. 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는 MG+S 하나카드 외에도 생활비 전반에 걸쳐 혜택을 제공하는 'MG+C 하나카드', 주유/통신/대중교통에 특화된 'MG+P 하나카드', 그리고 최근에는 5060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한 'MG+W 하나카드' 등을 출시했어요.
Q5. 영상 스트리밍 50% 할인은 여러 개 구독해도 모두 적용되나요?
A5. 네, 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영상 스트리밍 대상 가맹점들의 정기 결제 건은 모두 50% 할인이 적용되었어요. 하지만 모든 할인은 전월 실적에 따른 '통합 할인 한도' 내에서만 제공되었으므로, 통합 할인 한도를 초과하면 더 이상 할인이 적용되지 않았어요.
결론
MG+S 하나카드는 첫 달 실적 무관 혜택과 할인 금액도 실적에 포함된다는 독보적인 장점으로 디지털 소비에 최적화된 '혜자카드'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카드예요. 간편결제 10% 할인, OTT 및 디지털 멤버십 50%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신규 발급 중단이라는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여전히 그 압도적인 혜택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요. 비록 신규 발급은 어렵더라도, 이 카드가 보여준 파격적인 혜택 구성은 앞으로 출시될 신용카드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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